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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도발자들은 무주고혼의 신세 면치 못한다

(평양 4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5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조선반도에서 분별없이 날뛰는 침략자, 도발자들은 무주고혼의 신세를 면치 못한다고 강조하였다.

론평은 우리는 절대로 빈말을 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한다면 하는것이 우리의 배짱이며 기질이다.우리에게는 미국을 순식간에 짓뭉개버릴수 있는 강력한 힘이 있다. 세계에서 《절대병기》로 통칭되고있는 수소탄을 비롯하여 다종화, 다양화, 경량화된 각이한 핵무기들이 있으며 우리 식의 위력한 운반수단들도 가지고있다.
만일 미국이 우리를 어째보려고 움쩍하기만 하면 조금도 주저함이 없이 강위력한 선제타격으로 남조선에 기여든 침략군만이 아니라 그 본거지까지도 재가루로 만들자는것이 우리의 립장이다.
미국에 다시한번 경고하건대 우리 백두산혁명강군의 위력한 공격수단들은 남조선과 태평양작전지대안의 미군기지들은 물론 미국본토까지도 타격권안에 넣고있으며 항시적인 발사대기상태에 있다. 단추를 누르면 날아가게 되여있고 미국은 그대로 얻어맞고 재가루가 되게 되여있다. 이것은 잘못 고른 시간에 잘못 고른 대상과 맞선 미국에 차례지는 피할수 없는 운명이다. (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gilad_rom/7816713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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