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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평화와 안전 위협하는 침략세력으로 등장한 일본 폭로

(평양 4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며칠전 일본집권자와 자민당국방연구소조는 선제타격능력구비 등을 내용으로 하는 군사정책을 심의하였다. 일본의 국제문제연구소 전문가들은 《자위대》도 이제는 자체방위성격을 벗어나 정상국가의 군사력을 보유해야 한다고 떠들었다. 일부 언론들은 주변정세를 거들면서 자기 나라도 마땅히 합당한 무기보유 등 군사력을 강화해야 한다는 여론을 내돌리고있다.

5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일본이 자기 혼자서도 능히 선제타격을 하고 침략전쟁을 벌릴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것을 정책화하고있다는것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론평은 일본은 아시아태평양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위협하는 침략세력으로 등장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현 일본집권세력이 등장한 이후 군사대국화는 더욱 로골적으로 강행되고있다. 지상과 해상, 공중, 싸이버 등 령역에서의 《자위대》의 작전능력은 전례없이 높아졌으며 무장장비는 공격형으로 급속히 현대화되고 갱신되고있다.
《자위대》를 세계적인 정예무력으로 만들어 일본을 미국에 의존하지 않고서도 전쟁을 할수 있는 완전한 군국주의국가, 침략국가로 만들려는것이 현 일본당국의 야심이다.
일본의 재침야망은 위험계선을 넘어서고있다.
일본반동들은 우리의 《핵 및 미싸일위협》을 여론화하여 오래동안 꿈꾸어온 재침야망을 실천에 옮기려 하고있다. 우리의 《핵 및 미싸일위협》을 요란하게 떠들어대면서 저들의 선제타격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책동을 그 무슨 《자위》나 《안전보장》이라는 미사려구로 가리워보려 하고있다.
일본반동들이 오그랑수를 쓰며 선제공격을 기도하고있지만 그것은 일본을 헤여나올수 없는 파멸의 구렁텅이에 빠뜨릴수 있다는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
군사대국화와 재침책동은 제 무덤을 파는 어리석은짓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ynxsquared/321824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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