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남조선단체 새 사회건설 위한 투쟁에 떨쳐나설것 호소

(평양 4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박근혜《정권》퇴진 전남운동본부가 4일 도청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도민들이 새로운 사회건설을 위한 투쟁에 떨쳐나설것을 호소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국정》롱락사건의 핵심관련자인 김기춘과 리재용을 비롯한 범죄자들이 감옥에 갇히고 국민의 명령으로 박근혜는 파면, 구속되였다고 하면서 이것은 누구도 부정할수 없는 초불의 승리이자 국민의 승리, 민주주의의 승리라고 강조하였다.
오늘 초불의 승리를 선언하며 아직 남은 과제를 해결하고 이전과는 근본적으로 다른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해 박근혜《정권》퇴진 전남운동본부를 해산하고 《다른 세상 새로운 전남운동본부》를 결성할것이라고 밝혔다.
새 단체의 투쟁과제는 악페청산, 부역자처벌, 박근혜표정책페기, 《세월》호참사와 백남기농민사망사건의 진상규명, 력사외곡반대, 권리옹호, 《정권》교체, 《싸드》배치저지, 조선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한 투쟁 등이라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전라남도에 만연되여있는 모든 악페를 청산하기 위해 도민들과 공동으로 대응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ema/51534251/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