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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법률가들 당국에 《싸드》배치중지 요구

(평양 4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의 민주주의법학연구회,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원불교 성주성지수호 비상대책위원회 법률지원단 등의 법률가들이 4일 괴뢰국방부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싸드》배치중지를 요구하는 선언문을 발표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박근혜가 탄핵되였음에도 불구하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 외교, 안보, 경제와 관련한 중요한 문제를 《국회》의 동의나 주민들의 의견에 관계없이 막무가내로 강행하고있는 괴뢰국방부를 단죄하였다.
평화와 《싸드》는 량립할수 없다고 하면서 전세계의 원불교도들은 평화를 해치는 《싸드》배치를 단호히 반대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법률가들이 《국회》의 동의를 받지 않은 《싸드》배치를 저지시키기 위한 법적투쟁을 벌려나갈것이라고 선언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표된 선언문은 평화를 위협하고있는 《싸드》배치는 즉시 철회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국회》는 《정부》가 《싸드》배치를 결정하고 일부 장비들을 반입할 때까지 이를 방관시해왔다고 하면서 지금이라도 권능을 행사하여 더이상 불법적인 《싸드》배치가 진행되지 않도록 막아야 한다고 선언문은 밝혔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57558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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