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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주체혁명위업완성의 강위력한 무기 마련하신 위대한 령도

(평양 4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6일부 《로동신문》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로작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가자》를 발표하신 5돐을 맞으며 개인필명의 론설을 실었다.

주체101(2012)년 4월 6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위대한 장군님을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위업을 완성해나가는데서 중요한 리정표를 아로새긴 강령적문헌이며 혁명과 건설의 전행정에서 일관하게 틀어쥐고나가야 할 불멸의 대강이다.
론설은 로작이 발표된 때로부터 지난 5년간은 조선로동당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수행에서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격동적인 나날이였다고 지적하였다.
주체혁명위업완성의 강위력한 무기를 마련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의 현명성은 조선로동당을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데 있다고 론설은 밝혔다.
또한 선군의 기치높이 나라의 방위력을 천백배로 다지시고 당과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억척같이 강화하신데 있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김정은동지를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신 끝없는 긍지와 자부심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가자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3956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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