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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 만연된 병역기피풍조

(평양 4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가 2일 남조선에서 각종 수법으로 병역을 기피하는 청년들이 계속 늘어나고있는데 대하여 보도하였다.

괴뢰들은 병역기피현상을 막아볼 목적으로 2012년 4월 특별사법경찰관제도를 내왔다.
그러나 괴뢰병무청이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의하면 특별사법경찰관제도가 나온 이듬해인 2013년부터 병역기피현상은 해마다 늘어난것으로 밝혀졌다.
남조선에서는 정신병을 비롯한 각종 질환위조, 학력위조행위, 고아위조, 작두로 손가락자르기 등 별의별 방법을 리용한 병역면제률이 일반범죄률보다 높은 자리를 차지하고있다.
병역기피현상이 만연하는 남조선에서 청년들이 가지가지 수법으로 군복무를 회피하고있어 《병역면제 100가지 행태》라는 말까지 류행되고있는지 이미 오래다.
북침전쟁터에 끌려가 언제 미국의 대포밥으로 죽을지 알수 없는 불안과 공포, 온갖 살인적폭행이 란무하는 괴뢰군고역살이로 하여 온 남녘땅에 병역기피풍조가 더욱 만연되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nw/3485323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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