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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경대상체육경기대회 남자 1급 축구경기 시작

(평양 4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에서 태양절경축 만경대상체육경기대회 남자 1급 축구경기가 시작되였다.

조선축구협회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이번 경기는 종전과 달리 새로운 일정으로 진행되고있다. 모든 경기들이 토요일, 일요일들에 벌어지게 된다.
첫날인 4월 1일(토요일)과 2일(일요일)에 있은 조별련맹전 경기결과는 다음과 같다.
4.25 :룡남산  5:0
소백수:제비   3:0
2.8:묘향산   3:0
월미도:경공업성 2:2
보통강:홰불   3:0
평양:갈매기   3:1
압록강:리명수  2:0
조별련맹전에 이어 가조와 다조사이, 나조와 라조사이의 순위별 대각경기들은 22일(토요일)과 23일(일요일)에, 9위-16위, 1위-8위 결정경기들은 29일(토요일)과 30일(일요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전문가들과 애호가들은 새로운 일정의 도입으로 하여 1급 남자축구경기가 보다 치렬하게, 흥미있게 벌어질것으로 전망하고있다.
한편 4월 3일에 시작된 태양절경축 만경대상체육경기대회 녀자 1급 축구경기는 25일에 결속되게 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jfjwak/9169295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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