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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칭송의 화원으로 향기풍기는 국제친선식물관

(평양 4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5돐이 하루하루 다가오고있는 요즘 평양의 대성산기슭에 자리잡고있는 중앙식물원 국제친선식물관에는 위인칭송의 화원이 펼쳐지고있다.

무늬풀, 곧은주초, 은띠천세란을 비롯하여 진귀한 식물들이 푸른 잎새를 펼치며 아름답게 피여나고있다.
변색꽃나무, 엽자화, 노란꽃부상화 등의 꽃들은 향기를 풍기고있다.
지금 이곳으로는 각계층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 그리고 외국의 벗들과 해외동포들이 찾아오고있다.
중앙식물원 과장 김명호는 이곳을 참관한 외국의 벗들은 한결같이 국제친선식물관은 위인흠모의 희귀한 식물전시장, 인류의 만년재보라고 격찬하고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국제친선식물관은 김일성화온실과 김정일화온실을 포함한 5개의 선물식물온실로 되여있는데 그 면적은 4,000여㎡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흠모하여 세계 여러 나라 국가수반들과 저명한 정치활동가들, 주체사상연구조직들, 진보적인사들, 해외동포들이 삼가 올린 450여종에 1,400여그루의 선물식물들이 자라고있다.
세계 여러 나라와 지역들에서 보내온 선물식물들마다에는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만민의 다함없는 흠모심이 뜨겁게 어려있다.
현대적으로 꾸려진 온실들에서 태양의 꽃 김일성화의 원종을 비롯하여 각종 꽃들과 꽃나무들, 과일나무들이 과학적인 재배방법에 의해 훌륭히 보존관리되고 온 나라에 퍼지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313126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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