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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동포 남조선인민들에게 대중적투쟁 호소

(평양 4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방영선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 선전국 부국장이 1일 박근혜를 심판한 기세로 보수정치를 청산하고 민중이 주인된 새 사회를 안아오기 위한 대중적투쟁에 남조선인민들이 떨쳐나설것을 호소하는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천추에 용납 못할 대역죄를 저지른 박근혜악녀가 마침내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비극적인 종말을 고한것은 남녘민중의 무한대한 힘이 안아온 승리라고 지적하였다.
그러나 아직도 친미보수세력은 박근혜의 비참한 운명에서 교훈을 찾을대신 초불민심에 공공연히 역행하며 년을 비호두둔하고 동족대결에 더욱 광분하는것으로 최악의 통치위기를 모면해보려고 발악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박근혜와 같은 인간추물, 파렴치한 악한에게는 추호의 관용도 있을수 없으며 오직 무자비한 징벌의 철퇴를 안겨야 한다고 하면서 역도년이 저지른 범죄의 진상을 끝까지 밝혀내여 만고죄악의 대가를 깨끗이 치르게 해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남조선의 각계층 민중은 천하악녀 박근혜뿐아니라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모면해보려고 꾀하는 친미보수세력의 반인민적죄행을 절대로 용서치 말아야 하며 단결된 힘으로 범죄자들을 단호히 매장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담화는 근로대중이 주인된 새 사회, 참다운 세상을 반드시 안아오려는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열의가 악의 무리들을 모조리 쓸어버리는 초불대하로 더욱 세차게 노도치리라는것을 굳게 믿는다고 확언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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