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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 새 사회 위한 남조선인민들의 투쟁 지지

(평양 4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가 1일 《새 정치, 새 생활을 실현할 때까지 투쟁해나가자》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남조선인민들이 한결같이 바라는 민중이 주인된 새 정치, 새 제도, 새 사회는 박근혜역도를 청와대에서 쫓아냈다고 하여 이루어지는것이 아니라고 주장하였다.
현 정세는 남조선인민들로 하여금 정의와 진리의 초불로 친미보수세력을 완전히 매장해버리고 보다 더 큰 승리를 이룩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자기 운명의 주인은 자기자신이라고 하면서 남조선민중이 단결하여 용기백배, 기세충천한 기세로 그 어떤 시련과 난관도 웃으며 뚫고 완강히 싸워 새 정치, 새 생활을 기어이 안아와야 할것이라고 언명하였다.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 전체 성원들은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이 추켜든 정의의 홰불로 최후발악하는 친미보수패당을 모조리 불태워버리고 외세와 독재, 부정부패가 없고 통일을 바라는 새 사회를 일떠세우기 위해 더욱더 과감히 투쟁해나가리라는것을 굳게 믿는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nw/3485319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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