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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조 이딸리아대사관 1등서기관이 조선의 해당 일군들을 만났다

(평양 4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주조 이딸리아공화국대사관 1등서기관이 5일과 6일 조선외무성과 농업성, 농업연구원의 해당 일군들을 만나 현 조선반도정세와 관련한 의견을 교환하고 농업부문의 협조를 비롯한 쌍무관계문제를 토의하였다.

우리측은 미국이 수많은 핵전략자산들을 끌어들여 남조선괴뢰들과 함께 《참수작전》, 《평양점령》실행을 목적으로 한 사상최대규모의 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음으로써 조선반도정세를 최악의 상태에로 몰아가고있는데 대처한 우리의 자위적조치들에 대하여 통보하였다.
1등서기관은 조선반도정세가 전쟁접경에로 치닫고있는데 대해 깊은 우려를 표시하고 모든 문제를 대화와 협상을 통하여 해결되기 바란다고 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544257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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