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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절경축 만경대상전국무도선수권대회 페막

(평양 4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경축 만경대상전국무도선수권대회가 페막되였다.

이번 선수권대회 종합 1등을 평양시태권도선수단이 쟁취하였다.
태권도종목에서는 자강도태권도선수단이 1등을 하였다.
단체맞서기경기에서는 함경남도태권도선수단 남자선수들과 평양시태권도선수단 녀자선수들이 1등을 하였다.
바둑종목에서는 평양시태권도선수단이 1등을 차지하였다.
태권도종목에서 함경북도태권도선수단 리일룡(남자), 평안북도태권도선수단 김향심(녀자)선수들이, 바둑종목에서 평양시태권도선수단 리경국(남자), 조선태권도위원회 태권도선수단 함은경(녀자)선수들이 개인기술상을 받았다.
페막식이 7일 청춘거리 롱구경기관에서 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와 관계부문 일군들, 선수, 감독들, 시내 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kevinschoenmakersnl/5537149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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