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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강점 미군 생화학전장비 새로 반입

(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이 생화학전장비를 부산항에 있는 미군기지에 끌어들이였다.

5일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사령부의 관계자가 이에 대해 밝혔다.
이자는 사령부가 미군시설에 《쥬피터계획》을 위한 생화학전장비를 배치한다는것을 최종결정하였다고 하면서 《관련장비는 이미 부산항에 반입되였다.》고 떠벌였다.
이미 오래전부터 미제는 남조선에 생화학무기들을 체계적으로 들이밀었으며 2013년부터는 《쥬피터계획》에 따라 탄저균을 비롯한 독성이 강한 생화학무기들을 몰래 들여다 《생화학전대응체계》실험을 감행해왔다.
2015년 탄저균을 오산미공군기지에 반입하였다가 적발된것은 한 실례에 불과하다.
그로 인한 남조선각계의 항의의 목소리가 거세차게 울려나왔지만 미제침략군은 지난해 부산항의 미군시설에서 《쥬피터계획》실천을 위한 연구를 심화시켜왔으며 그 일환으로 이번에 새로운 장비를 끌어들인것이다.
이를 통해 전조선민족을 멸살시킬 흉악한 기도가 비낀 생화학전준비에 기를 쓰고 매달리는 미국의 범죄적책동이 무모한 단계에서 감행되고있다는것이 더욱 명백히 밝혀졌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26781577@N07/11418781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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