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남조선야당 내각의 총사퇴 요구

(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의 환수복지당 대변인실이 5일 미국에 추종하여 《싸드》를 끌어들이고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의 환경오염범죄를 눈감아주고있는 황교안내각이 총사퇴할것을 요구하여 론평을 발표하였다.

론평은 1990년부터 2015년까지 남조선강점 미군이 룡산기지의 연유류출사고를 은페해온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졌다고 하면서 이것은 고의적인 범죄라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황교안을 비롯한 괴뢰보수패당이 《싸드》배치로 동북아시아정세를 격화시키고 주변국으로부터 경제, 외교보복조치를 당하면서도 미국상전이 시키는대로 이를 강행하고있다고 규탄하고 다음과 같이 주장하였다.
오염자부담원칙에 따라 그동안의 환경오염에 대해 미군으로부터 100% 배상을 받아내며 《싸드》배치를 중지하고 모든 미군기지를 되찾아야 한다.
미국이 시키는대로 《싸드》를 배치하고 환경오염범죄를 묵인하는 사대매국내각 황교안내각은 즉각 총사퇴하라.
하루빨리 미군기지를 되찾아 민중의 복지에 돌려야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137908097/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