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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국과의 관계우선과 동맹강화에 매달리는 남조선당국

(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민심의 규탄과 배격을 받고 운명이 경각에 달한 괴뢰보수패당이 미국과의 《관계우선》론, 《동맹강화》론에 매달리며 더러운 잔명을 부지해보려고 몸부림치고있다.

《대통령》권한대행 황교안역도를 비롯한 괴뢰당국자들은 우리의 정정당당한 자위적국방력강화조치를 《도발》과 《위협》으로 악랄하게 걸고들면서 미국상전들에게 《동맹강화》를 극구 애걸하고있다.
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이것은 동족에 대한 병적인 거부감과 체질적인 적대관념에 뼈속까지 물젖고 숭미사대와 종미굴종에 쩔대로 쩐 매국역적들의 쓸개빠진 망동이라고 규탄하였다.
론설은 괴뢰역적패당이 들고나온 미국과의 《관계우선》론, 《동맹강화》론은 본질에 있어서 반공화국대결론, 북침전쟁론이라고 까밝히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남조선미국《동맹》은 철두철미 미국의 대조선고립압살정책과 침략적인 대외전략실현을 위한 전쟁동맹이다.
미국과 괴뢰들사이의 관계는 상전과 주구의 더러운 주종관계에 지나지 않는다. 미국에 있어서 괴뢰들과의 《동맹》은 사실상 남조선을 식민지로 틀어쥐고 지배와 예속을 강화하며 하수인들을 북침돌격대로 내몰기 위한 도구일뿐이다.
괴뢰보수패당이 미국과의 《관계우선》과 《동맹강화》에 매달릴수록 빚어진것은 대미종속의 심화와 북남관계의 파국, 핵전쟁위험의 고조뿐이다.
온갖 불행의 화근이며 평화와 통일의 장애물인 남조선미국《동맹》은 지체없이 해체되여야 한다.
미국과의 《동맹강화》가 아니라 동족과 손을 잡고 북남관계개선에 나서는것만이 살길이라는것은 력사가 가르쳐주는 교훈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markscottjohnson/3104293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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