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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세계제패야망실현을 위한 미국의 책동 규탄

(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일본주둔 미공군이 최신예스텔스전투기 《F-35B》에 대한 첫 공중급유를 진행하였다고 한다. 최대항속거리가 2200km에 달하는 《F-35B》는 기지에서 출격하면 조선반도에서의 작전수행이 가능하다.《F-35B》가 공중급유까지 받게 되면 작전반경은 크게 확대된다.

미국은 《F-35B》에 대한 공중급유로 조선반도유사시 핵심임무를 수행할수 있는 발판이 마련되였다고 떠들고있다.
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조선반도너머로 작전반경을 확대하여 잠재적인 경쟁적수들에 비한 절대적인 군사적우세를 차지하여 세계제패야망을 기어이 실현해보려는 미제의 변함없는 흉심의 발로라고 폭로하였다.
론평은 미국이 아시아태평양지역에로 미싸일방위체계를 확대하면서 《F-35B》에 대한 공중급유놀음까지 벌린것은 선제타격범위를 다른 나라들에로 확대하려 한다는 명백한 실증으로 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의 무모한 군사적망동이 조선반도와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평화를 위협하고 전략적안정을 해치는것으로 하여 지역나라들의 경계심을 자아내고있는것은 응당하다.
지금 아시아태평양지역은 절대적인 군사적우세를 차지하기 위한 미국의 무모한 무력증강책동으로 하여 렬강들사이의 치렬한 힘겨루기가 벌어지는 마당으로 화하고있다. 세계평화와 안전은 엄중히 위협당하고있다.
우리가 미국의 무모한 군사적망동을 짓부시고 나라의 평화와 지역의 안정을 지키기 위하여 자위적인 전쟁억제력을 백방으로 강화하는것은 지극히 당연하다.
미국은 우리를 압살할수 있을것이라고 어리석게 망상하지 말아야 한다.
그것은 곧 파멸의 길로 될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2604019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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