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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지에서 청년학생들의 무도회

(평양 4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24돐경축 청년학생들의 무도회가 9일에 진행되였다.

당창건기념탑, 개선문광장을 비롯한 수도의 무도회장들에 《축원의 꽃보라》의 노래선률이 울려퍼지는 가운데 무도회들이 시작되였다.
참가자들은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혁명의 최전방에 계시며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최고리익을 굳건히 수호하시고 주체조선을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빛내여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을 돌이켜보며 격정의 춤바다를 펼쳐나갔다.
무도회장들에 《청춘송가》, 《조국도 빛나리 청춘도 빛나리》 등의 노래소리가 울려퍼지며 분위기는 더한층 고조되였다.
《인민이 사랑하는 우리 령도자》의 노래선률과 함께 춤률동을 이어가는 청년학생들의 가슴마다에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은 반드시 현실로 꽃펴날것이라는 확고부동한 신념이 차넘치였다.
이날 각 도소재지들과 시, 군들에서도 경축무도회가 진행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pricey/515837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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