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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남조선강점 미군의 생화학전책동 규탄

(평양 4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부산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이 5일 남조선강점 미군의 생화학전책동을 규탄하는 론평을 발표하였다.

론평은 미국이 《쥬피터계획》의 일환으로 생화학무기체계의 일부를 부산에 있는 미군기지에 들이밀었다고 단죄하였다.
이것은 생물무기금지조약에 대한 명백한 위반이라고 주장하였다.
조선반도가 핵에 이어 생화학전장이 되는것을 절대로 용납할수 없으며 전세계 미군에게 제공할 생화학전교리와 전략, 작전, 무기시험장이 되는것을 절대로 허용할수 없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남조선강점 미군의 이와 같은 불법적인 생화학무기반입을 묵인, 방조, 협력함으로써 국민의 생명과 안전에 위협을 가하는 공범자의 역할을 중지하여야 한다고 요구하였다.
론평은 부산시당국이 주권적견지에서 부산항 8부두를 비롯하여 부산에 있는 미군기지 및 시설에 대한 대책을 적극적으로 하며 미군에게 생화학전계획을 공개하도록 시급히 요구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7267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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