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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시민단체들 《싸드》배치철회 요구

(평양 4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 플러스》에 의하면 《싸드》배치철회 성주투쟁위원회와 《싸드》배치반대 김천시민대책위원회, 원불교 성주성지수호비상대책위원회, 《싸드》배치저지전국행동이 6일 서울의 미국대사관앞에서 《싸드》배치철회와 미국정부의 결단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미군의 《싸드》배치는 주변나라들을 봉쇄하여 미국의 패권을 유지하려는 욕망에 따라 추진되는것이라고 폭로단죄하였다.
그들은 남조선이 미국과 일본의 전쟁책동에 가담하여 주변나라들을 적대국으로 삼게 되였다고 규탄하였다.
《싸드》는 남조선에 백해무익하고 군비경쟁과 전쟁만 불러오며 전 세계에 재앙을 가져올뿐이라고 성토하였다.
미국이 저들의 리익을 위해 남조선과 동북아시아, 전 세계의 평화를 짓밟는 《싸드》배치를 즉시 철회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미국이 국민의 주권을 짓밟고 《싸드》배치를 강행한다면 독재자 박근혜를 몰아낸 초불의 분노가 미국으로 향하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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