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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주민들 《싸드》배치 반대하여 련명으로 소송

(평양 4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경상북도 성주군과 김천시 주민들을 비롯한 2 550명의 남조선인민들이 련명으로 미국과 괴뢰들의 《싸드》배치책동을 반대하여 괴뢰헌법재판소에 소송을 제기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싸드》배치철회 성주투쟁위원회, 《싸드》배치반대 김천시민대책위원회, 《싸드》배치저지전국행동 등이 6일 《헌법재판소》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단체들은 《싸드》가 배치되면 주민들이 레이다의 전자파와 소음때문에 생활환경을 침해당하며 전쟁위험과 공포속에서 살아가게 된다고 주장하였다.
당국이 《국회》나 주민들의 동의를 묻지 않고 《싸드》배치를 강행함으로써 절차를 어겼다고 비난하였다.
단체들은 전쟁괴물 《싸드》배치로 평화적생존권, 건강권, 환경권, 직업의 자유를 침해당했다는 내용의 청구서를 《헌법재판소》에 제출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7217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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