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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조선로동당에 대한 인민의 절대적믿음은 백승의 힘

(평양 4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9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00돐경축 열병식의 높은 연단에서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앞으로!》라는 격동적인 호소로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총진군을 선포하신 때로부터 5년이 되여온다고 밝혔다.

론설은 지난 다섯해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사상최악의 정치, 경제, 군사적압박과 봉쇄속에서도 우리 조국이 모든 분야에서 기적적승리들과 대비약을 이룩한 주체혁명의 최전성기, 로동당시대의 새로운 번영기로 빛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오늘처럼 령도자에 대한 천만군민의 신뢰심이 최고의 열도로 끓어번지고 당과 대중의 혼연일체가 억척으로 다져진 때는 일찌기 없었다고 하면서 이것은 새로운 주체100년대가 펼쳐진 지난 5년간의 주되는 총화이며 우리 당의 가장 큰 업적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천만군민이 당을 굳게 믿고 끝까지 받들어나가려는 의지로 충만되여있는것은 우리 식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위한 가장 확고한 담보이라고 지적하였다.
당에 대한 군대와 인민의 믿음이 승화됨으로써 조선로동당의 생명력과 전투력은 무한대의것으로 되고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승승장구하는 우리 혁명의 장엄한 진군나팔소리는 더욱 힘차게 울리고있다고 밝혔다.
천백배로 굳건해진 당에 대한 인민대중의 신뢰심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의 빛나는 결실이라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당에 대한 조선인민의 절대적신뢰심은 사회주의조선의 모든 기적과 승리를 안아오는 무한대한 힘이며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만리마시대의 기적을 창조하는 원천이라고 지적하였다.
당은 인민의 믿음에 언제나 충실하고 천만군민은 당의 뜻에 언제나 참되여 세기적인 기적과 승리만을 떨쳐온 주체혁명의 장엄한 진군은 백두의 대업이 성취되는 그날까지 더욱 줄기차게 이어질것이라고 론설은 지적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omradeanatolii/7163548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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