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남조선신문 일본의 부당한 압력에 맞설것 주장

(평양 4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7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일본군성노예상문제에서 일본의 부당한 압력에 맞설것을 주장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부산의 일본총령사관앞에 일본군성노예소녀상이 설치된것과 관련하여 자기 나라로 돌아갔던 일본대사가 남조선으로 되돌아와 성노예문제《합의》리행을 요구하면서 로골적으로 서울과 부산에 있는 소녀상을 옮길것을 강박하였다고 단죄하였다.
이것은 터무니없는 일이라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일본은 저들은 책임을 다 했고 남은것은 남조선《정부》가 소녀상을 옮기는 일뿐이라고 하고있다.
《한》일간의 합의는 존재해서는 안되며 설사 있다해도 그런 합의는 지켜질수 없다.
일본이 조선녀성들을 일본군성노예로 강제로 끌어간것은 명백한 사실이며 이 력사적사실에 대한 반성대신 피해당사자들에게 도리여 《화해》를 강요하는 일본의 행태는 어떤 리유로든 정당화될수 없다.
《정부》가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반드시 국민의 힘에 의거해야 한다.
《정부》는 우선 일본과의 《합의》과정을 명백히 공개하여 국민에게 용서를 구할것은 구하고 잘못된 정책도 바로잡아야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omradeanatolii/7157135063/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