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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동족대결을 고취하는 황교안의 망발 규탄

(평양 4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제주도4.3인민봉기희생자들에 대한 추모식에서 남조선괴뢰대통령권한대행 황교안역도가 《무모한 도발》이니 뭐니 하고 우리를 터무니없이 걸고들면서 그로 인해 남조선에서 사회적갈등과 분렬양상이 심각하다는 잡소리를 늘어놓았다.다음날에 열린 《국무회의》에서도 역도는 그 무슨 《북의 전략적도발가능성》에 대해 운운하며 《단호한 대응이 필요》하다고 피대를 돋구었다.

1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때와 장소도 가리지 못하고 동족대결을 고취하는 황교안역도의 몰골은 눈뜨고 보지 못할 지경이라고 조소하였다.
론평은 역도의 망발은 자주와 통일을 위해 목숨도 서슴없이 바쳐싸운 제주도의 항쟁용사들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라고 단죄하였다.
황교안역도가 저들이 외세와 함께 감행하는 무분별한 군사적도발행위에 대해서는 모르쇠를 하면서 우리를 마구 헐뜯는 악담을 늘어놓은것은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받은 대결전쟁정책을 정당화하고 그것을 계속 강행하려는 교활한 술책이라고 까밝혔다.
외세는 할애비처럼 섬기고 동족과는 한사코 해보려는 이런 극악한 매국역적들이 살아숨쉬고있는것은 민족의 수치라고 강조하였다.
론평은 박근혜의 대결정책을 끈질기게 이어가려고 미쳐날뛰는 황교안역도는 천추에 용납 못할 매국반역의 대가를 가장 혹독하게, 가장 처절하게 치르게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70074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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