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수리아대통령이 태양절 축전

(평양 4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9일 수리아아랍공화국 대통령 바샤르 알 아싸드가 축전을 보내여왔다.

축전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나는 영생하시는 김일성주석각하의 탄생 105돐이 되는 4월 15일 태양절에 즈음하여 수리아아랍인민과 나자신의 이름으로 당신께와 그리고 친선적인 조선인민에게 충심으로 되는 열렬한 축하를 드립니다.
친선적인 우리 두 나라는 이 계기를 경축하는 동시에 세계의 모든 나라들을 저들의 팽창주의적이며 지배주의적인 정책에 복종시키고 이 나라들의 자결권을 빼앗으려는 렬강들의 야욕에 맞서 전쟁을 벌리고있습니다.
우리 두 나라 인민들은 지난 시기와 마찬가지로 지금도 자결권과 민족적자주권, 나라의 안전과 번영을 위하여 투쟁하고있습니다.
나는 이 중요한 계기에 즈음하여 우리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두 나라 인민들의 리익에 부합되게 더욱 강화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합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28705377@N04/4613730909/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