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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조선외무성 대변인대답 보도

(평양 4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이 우리에 대한 제재압박소동을 미국이 또다시 벌려놓은것과 관련하여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한 대답을 3일부터 7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꾸바의 쁘렌싸 라띠나통신은 조선외무성 대변인이 미국의 새로운 제재압박소동을 규탄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대변인은 미국회 하원 외교위원회가 《대조선거래관련 제재강화법안》을 비롯한 대조선결의안들을 통과시키고 미재무성도 그 무슨 추가제재명단을 발표하였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대조선제재결의채택놀음은 미국과 결판을 내고야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보복의지만을 더욱 굳세게 해주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미국이 악착스럽게 제재소동에 매달리는것은 조선이 사회주의기치를 내리우지 않고 저들의 강권과 전횡에 굴복하지 않고있기때문이라고 그는 언급하였다.
일본의 교도통신은 조선외무성 대변인은 미국의 제재망동은 가뜩이나 긴장한 조선반도정세를 폭발전야에로 몰아가는 대결책동이라고 하면서 미국이 숨통을 누르려들며 끝까지 대결을 고취하는 이상 조선도 그에 맞게 기꺼이 대응해줄것이라고 경고하였다고 지적하였다.
로씨야의 따쓰통신, 중국의 신화통신, 일본의 NHK방송,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와 도이췰란드반제연단 인터네트홈페지도 우리 나라 외무성 대변인대답을 보도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groucho/10045608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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