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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차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 개막

(평양 4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5돐을 맞으며 제5차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이 평양에서 성대히 개막되였다.

중앙과 지방에서 선발된 40여개 단체에 1,500여명의 예술인들과 근로자들이 참가하는 축전은 예술단부류와 예술선전대부류, 기동예술선동대부류, 예술소조부류로 나뉘여 진행되며 요술축전도 있게 된다.
축전개막식이 10일 동평양대극장에서 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김기남동지와 평양시인민위원회 위원장 차희림, 관계부문 일군들, 축전참가자들, 평양시내 근로자들이 개막식에 참가하였다.
축전조직위원회 위원장인 박춘남문화상이 개막사를 하였다.
그는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은 위대한 수령님들에 대한 조선인민의 고결한 충정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드리는 신념의 맹세, 혁명의 최후승리에 대한 신심과 락관이 그대로 춤과 노래로 펼쳐지는 주체조선의 대정치예술축전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이번 축전이 조선인민들의 혁명열, 투쟁열을 백배해주고 태양절분위기를 고조시키는데 적극 기여하게 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이어 개막공연이 있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9734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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