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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민군 륙군,해군,항공 및 반항공군 장병들의 례식

(평양 4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을 맞으며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께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며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 충정을 맹세하는 조선인민군 륙군, 해군, 항공 및 반항공군 장병들의 례식이 10일 금수산태양궁전광장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황병서동지와 조선인민군 총참모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리명수동지, 인민무력상인 륙군대장 박영식동지를 비롯한 인민군지휘성원들이 례식에 참가하였다.
조선인민군군악단의 례식이 있었다.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을 우러러 전체 참가자들은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
21발의 례포가 발사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며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 충정을 맹세하는 연설을 황병서동지가 하였다.
연설자는 김일성대원수님께서 영생불멸의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창시하시고 빛나게 구현하시여 한세대에 가장 포악한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는 군사적기적을 창조하시였으며 이 땅우에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김정일대원수님께서는 선군혁명의 험난한 길을 헤쳐오시면서 사회주의수호전, 반미대결전에서 련전련승을 이룩하시고 끝없는 애국헌신으로 후손만대의 부강번영을 위한 만년토대를 마련하시였다고 말하였다.
연설자는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을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받들어모시고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최후승리의 그날을 하루빨리 앞당겨올 전체 인민군장병들의 신념과 의지의 맹세를 피력하였다.
광장에서는 조선인민군 륙군, 해군, 항공 및 반항공군 장병들과 각급 군사학교, 혁명학원 학생들의 분렬행진이 있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davidstanleytravel/5063726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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