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중국에서 조선 도서,사진 및 미술전람회 개막

(베이징 4월 9일 본사특파원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경축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도서, 사진 및 미술전람회가 9일 중국 베이징에서 개막되였다.

전람회장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생애와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조선의 현실들, 반만년의 력사와 문화를 소개하는 도서, 사진, 우표들, 조선인민의 창조적재능이 깃든 미술작품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참가자들은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에 꽃바구니들과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개막식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조선 대외전람총국 국장은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수행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 김일성동지는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주체의 영원한 태양이시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전람회가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다양한 문화적교류와 협력을 강화하는데서 좋은 계기가 되리라는 기대를 표명하였다.
중국조선우표연구회 회장을 비롯한 여러 인사들은 나라를 해방하시고 강위력한 사회주의국가를 건설하신 김일성주석은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이시라고 강조하였다.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새로운 번영기가 펼쳐지고있는 공화국의 현실에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전람회에서는 조선기록영화 《번영하는 평양》이 상영되였다.
전람회는 4월 15일까지 진행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26781577@N07/15546300172/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