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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위원장의 당과 국가 최고수위 추대 5돐경축 중앙보고대회

(평양 4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추대되신 5돐경축 중앙보고대회가 11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김영남동지, 황병서동지, 박봉주동지, 최룡해동지를 비롯한 당과 국가, 군대의 책임일군들과 평양시안의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 당, 무력, 정권기관, 사회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평양시내 기관, 공장, 기업소 일군들, 공로자들이 대회에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가 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전당, 전군, 전민의 한결같은 념원에 따라 김정은동지를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것은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의 앞길에 새로운 승리와 번영의 시대를 펼친 특기할 력사적사변이였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탁월한 사상과 령도로 당과 국가를 백승의 한길로 이끄시여 사회주의위업수행의 최전성기를 펼쳐나가신데 대하여 밝혔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시대와 혁명실천이 제기하는 중대한 과제들을 완벽하게 해결하시여 백두에서 개척된 조선혁명의 명맥을 굳건히 이어주시고 새로운 주체100년대진군을 위대한 승리로 수놓아오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당과 혁명의 영원한 수령으로, 주체의 태양으로 높이 받들어모시기 위한 사업에 첫째가는 힘을 넣으시여 이 땅우에 태양의 력사가 천세만세 흐르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과 위업을 고수하며 수령님과 장군님의 유훈을 결사관철해나가는 투쟁속에서 주체혁명, 선군혁명의 계승성이 확고히 보장되고 수령과 인민의 혈연의 뉴대가 끝없이 이어지는 숭고한 충정과 의리의 대하가 펼쳐지게 되였다.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대혁신, 대비약의 열풍을 일으키시여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마련해주신 주체혁명의 만년토대를 튼튼히 다지시고 전변의 시대를 안아오시였다.
천만군민이 불굴의 정신력과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자력자강의 창조대전을 과감히 벌려나가도록 현명하게 이끄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에 의하여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정치와 군사, 경제, 문화의 모든 분야에서 세계를 놀래우는 기적적승리와 성과들이 다계단으로, 련발적으로 이룩되였다.
보고자는 인류정치사에는 김정은동지와 같이 당과 국가의 전반사업을 확신성있게 이끌어 그처럼 짧은 기간에 조국의 존엄과 지위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고 남들같으면 수십년을 두고도 이룰수 없는 번영과 문명의 성공탑을 높이 쌓아올리신 걸출한 위인은 없었다고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결정을 빛나게 관철하며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다그쳐나가자고 말하였다.
보고자는 백두의 천출위인을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과 군대와 인민의 앞길을 가로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으며 주체의 우리 식 사회주의위업은 필승불패이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110019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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