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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제리아단체,민주꽁고인사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 규탄

(평양 4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나이제리아단체와 민주꽁고인사가 공화국을 반대하는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하고있는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을 단죄하였다.

나이제리아조선친선협회는 3월 17일 다음과 같은 성명을 발표하였다.
남조선은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군사적충돌과 전쟁위험을 해소할데 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의 애국애족의 호소와 성의있는 제안들을 외면하고 대결소동에 매여달리고있다.
미국은 내외의 강력한 항의와 배격에도 불구하고 방대한 침략무력을 동원하여 조선반도지역에서 공화국을 반대하는 침략전쟁연습을 벌려놓고있다.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은 조선반도와 그 주변을 핵참화속에 몰아넣을수 있는 위험한 전쟁연습이다.
조선반도정세를 위기일발의 전쟁접경에로 몰아가는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한다.
민주꽁고-조선친선 및 련대성협회 위원장 오떼떼 가스똥 음보요는 4월 4일 담화에서 이렇게 강조하였다.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여 해마다 벌어지는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이 공화국을 선제공격하고 압살하려는데 목적이 있다는것을 잘 알고있다.
그러나 유엔은 세계평화와 지역의 안정을 파괴하는 이 도발적인 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는 결정을 단 한번도 채택한적이 없다.
반대로 조선의 자위적이며 정상적인 훈련들과 국제법과 유엔헌장에 부합되는 조치들에 대하여 매번 《제재》를 실시하고있다.
우리는 평화와 친선을 귀중히 여기는 세계 모든 인민들과 함께 미행정부가 임의의 순간에 실전으로 번져질수 있는 무분별한 전쟁도발소동을 당장 중지할것을 요구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70820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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