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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로동자단체들 강제징용로동자상건립 다짐

(평양 4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6일 남조선의 민주로총 서울본부 통일위원회와 《서울로동자겨레하나》가 일제의 만행을 단죄하는 강제징용로동자상을 세우기 위한 투쟁에 나섰다.

강제징용로동자상은 3월 1일에 세워질 예정이였으나 괴뢰당국의 탄압책동으로 실현되지 못하였다.
서울에서 가진 모임에서 발언자들은 강제징용로동자상은 이미 일본에도 세워졌는데 남조선에 세우지 못할 리유가 없다고 하면서 8월 15일까지 세울것을 다짐하였다.
국제사회는 이미 일본의 조선인강제징용만행을 인정하였다고 하면서 그들은 새 《정부》는 남조선일본《합의》를 무효화하고 조선인강제징용에 대한 진실규명과 친일잔재청산을 위한 법적, 제도적장치를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모임에서 로동자주권선언문이 발표되였다.
선언문은 일제가 조선인강제징용자들에게 저지른 만행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반드시 받아낼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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