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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시민들 미국에서 《싸드》배치반대투쟁 전개

(평양 4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싸드》배치저지 긴급시민행동대표단이 미국에서 평화를 위협하는 미국과 괴뢰패당의 전쟁괴물반입책동을 반대하는 투쟁을 전개하였다.

대표단은 5일과 6일 백악관과 미련방의회앞에서 집회들을 가지고 미국이 아무런 법적절차도 없이 남조선에 《싸드》를 배치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미국과 당국의 《싸드》배치를 반드시 저지시킬것이라고 대표단은 강조하였다.
대표단은 미국정부와 의회에 《싸드》배치철회를 요구하는 항의문을 전달하였다.
대표단은 7일 유엔본부주변에서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싸드》배치책동을 저지시키기 위한 실무협의회를 진행하였다.
협의회에서 발언자들은 평화는 무기라는 힘의 균형이 아니라 호상신뢰에 의해 마련된다고 언명하였다.
그들은 《싸드》가 조선반도의 전쟁심지에 불이 달리게 하고 새로운 랭전체제를 구축한다고 폭로하였다.
《싸드》의 위험성에 대한 선전활동을 강화하고 재미동포사회와 협력하여 《싸드》배치를 저지시키기 위한 투쟁을 적극 벌려나갈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apidtravelchai/9521565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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