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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단체들,가이아나인사 조선인민의 투쟁 지지

(평양 4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스위스단체들과 가이아나인사가 3월 21일과 22일 미국의 대조선압살책동을 강력히 규탄하였다.

2017년 백두산위인칭송대회 스위스준비위원회, 스위스조선위원회,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 공동성명은 최근 미국무장관이 공화국을 위협하고 압박하는 망발을 한데 대해 지적하고 다음과 같이 밝혔다.
문제는 미국의 오바마나 틸러슨도 왜서 조선이 핵무장에로 나가지 않으면 안되였는지 그 근원을 알려고도 하지 않는데 있다.
조선의 핵무력은 사회주의조국을 지키고 인민을 수호하는 정의의 보검이며 가장 믿음직한 전쟁억제력이다.
조선은 미국이 원하는 그 어떤 전쟁에도 기꺼이 대응해줄 의지도 능력도 다 갖추고있다.
우리는 미국무장관의 망발을 규탄하며 조선의 정당한 대응에 련대성을 보낸다.
미국은 조선에서 손을 떼라!
가이아나인민의 승리를 위한 조직 대표 제랄드 페레이라는 담화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인민은 온갖 시련과 난관을 이겨내면서 쟁취한 전취물을 수호할 권리를 가지고있다.
조선반도에서 전쟁을 막고 평화를 보장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omradeanatolii/7163545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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