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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들 김정은위원장을 모신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의 앞날은 창창하다

(평양 4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11일부 조선의 신문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5돐을 맞으며 사설을 실었다.

신문들은 주체101(2012)년 4월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2기 제5차회의에서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제1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으로 높이 모신것은 조선로동당의 강화발전과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강성번영을 위한 투쟁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정치적사변이였으며 혁명적대경사였다고 밝혔다.
《로동신문》은 주체혁명위업계승의 중대한 력사적시기에 김정은동지를 단결의 중심, 령도의 중심으로 높이 모신것은 당과 조국, 군대와 인민에게 있어서 더없는 영광이고 행운이였으며 크나큰 힘이였다고 강조하였다.
지난 5년은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개척하시고 이끌어오신 선군혁명위업을 그대로 계승해나가시려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철석같은 신념과 의지가 힘있게 과시된 나날이였다고 하면서 신문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세심한 지도밑에 핵탄두폭발시험과 우리 식의 대출력발동기지상분출시험에서 완전성공한것을 비롯하여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에서 이룩된 경이적인 성과들은 자주의 핵강국, 천하무적의 군사강국인 주체조선의 필승불패성을 만천하에 과시한 일대 장거로 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로동당시대의 새로운 대번영기, 만리마시대를 펼치시여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눈부신 비약과 변혁을 안아오신것은 후손만대에 길이 빛날 업적이다.
희세의 천출위인을 높이 모시고 자주, 선군, 사회주의의 불변침로따라 폭풍쳐 전진하는 우리 당과 조국의 앞날은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
《민주조선》은 모두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무궁번영할 공화국의 찬란한 래일을 위하여 더욱 힘차게 투쟁해나가자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114218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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