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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들 선제타격은 미국의 독점물이 아니라고 강조

(평양 4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11일부 조선의 신문들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공화국을 선제타격하기 위한 미국의 시도가 로골화되고있는데 대해 폭로하였다.

얼마전 남조선강점 미군과 괴뢰군병력이 《화학무기의 신속한 제거》라는 구실밑에 우리의 중요거점들을 불의에 기습하는 훈련을 감행하였다. 또한 미해병대의 《F-35B》스텔스전투기들이 주일미군기지에서 우리측 지역 폭격지점에 대한 위치정보를 전달받고 출격하여 정밀폭탄모의투하훈련을 벌리였다.
《로동신문》은 대조선적대시정책실패로 골머리를 앓고있는 미국은 공화국에 대한 선제타격에 기대를 걸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이 다시한번 깨달아야 할것이 있다. 그것은 선제타격이 결코 미국의 독점물이 아니라는것이다. 지난 시기 미국은 《외과수술식타격》이요 뭐요 하면서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선제타격계획을 실행해보려고 한두번만 시도하지 않았다. 하지만 콤퓨터모의시험에서 선제타격을 하는 경우 저들이 막대한 희생을 낼수 있다는 답이 나오자 그것을 감히 행동에 옮길수 없었다.
현 미행정부는 이미 선임자들이 쓴맛을 볼대로 보았으며 휴지장이 된지도 오랜 선제타격계획자체를 쓰레기통에 내던지는것이 좋을것이다.
《민주조선》도 미국은 우리와 대결할수록 파멸의 무덤속에 깊숙이 빠져들뿐이라는것을 명심하고 함부로 분별없이 날뛰지 말아야 한다고 경고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julianacunha/8393728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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