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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정의 대하가 흐르는 태양의 성지 만경대

(평양 4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 태양절이 하루하루 다가오는 화창한 4월.

조선의 군인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의 마음과 마음들이 주체의 태양이 솟아오른 유서깊은 혁명의 성지 만경대로 끝없이 달려오고있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지난 5년동안 만경대를 찾은 사람들의 수는 920여만명에 달한다.
해마다 4월이 되면 만경대를 찾는 참관자들의 수가 부쩍 늘어나고있다.
만경대혁명사적관 부관장 전순금의 말에 의하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5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에는 4월이 되기 전부터 참관자들의 물결이 그칠새 없다.
만경대를 찾는 사람들의 가슴마다에는 조국의 해방과 부강번영을 위하여,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실현을 위하여 한평생을 바치신 절세위인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과 경모의 정이 넘쳐흐르고있다.
만경대고향집뜨락에 들어선 참관자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어린시절을 보내시면서 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 원쑤에 대한 불타는 증오, 강의한 의지를 키워나가신 나날들을 돌이켜보고있다.
참관자들은 그네터, 썰매바위, 군함바위, 씨름터, 학습터 등 만경대혁명사적지의 여러곳을 돌아보면서 만경대는 위대한 수령님의 애국의 숭고한 뜻, 혁명승리에 대한 신념을 깊이 심어주는 조선인민의 마음의 고향, 정신적기둥임을 새겨안고있다.
혁명의 성지에로 굽이쳐흐르는 충정의 대하는 위대한 수령님을 주체의 영원한 태양으로 높이 받들어모시려는 조선인민의 마음이 얼마나 열렬한것인가를 감동깊이 보여주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70223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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