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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주석과 라오스주석 상봉 25돐 친선모임

(평양 4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전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위원장이며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주석인 카이손 폼비한동지와 상봉하신 25돐에 즈음한 친선모임이 대외문화련락위원회, 조선라오스친선협회, 주조 라오스대사관의 공동명의로 12일 대동강외교단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 앞서 라오스대사관 성원들은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관계부문 일군들, 시내 근로자들과 폰캄 인타부아리 라오스특명전권대사, 대사관성원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조선과 라오스사이의 친선관계는 김일성동지께서 카이손 폼비한동지와 맺으신 동지적관계에 뿌리를 두고있다고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와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인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주석 분냥 워라�동지의 깊은 관심속에 조선과 라오스 친선관계가 확대발전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친선모임이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고무추동하는 훌륭한 계기로 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참가자들은 조선라오스친선 대동강구역 청류초급중학교 학생소년들의 예술소품공연을 관람하였다.
모임이 끝난 다음 조선라오스친선협회성원들과 라오스대사관성원들사이의 체육경기가 있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bumix2000/4906813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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