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남조선단체들 《싸드》배치합의의 전면무효 주장

(평양 4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8일 남조선의 《싸드》배치철회 성주투쟁위원회와 《싸드》배치반대 김천시민대책위원회, 원불교 성주성지수호 비상대책위원회를 비롯한 7개 시민단체들이 미국과 괴뢰들의 전쟁괴물배치책동을 반대하여 경상북도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에서 집회를 가지였다.

5 000여명의 군중이 참가한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미국과 남조선간의 《싸드》배치합의는 법적근거를 갖추지 못한것으로서 전면무효한것이라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4월을 《싸드》장비반입저지를 위한 평화의 달로 정하고 소성리 마을을 평화의 마을로 선포하였다.
집회가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수천명의 파쑈경찰이 폭압태세를 갖추고있는 속에서도 《싸드》배치지로 되여있는 성주골프장가까이까지 시위행진을 진행하였다.
집회에 앞서 소성리 마을회관앞에서 원불교, 개신교, 불교, 천도교, 천주교의 종교인들은 《싸드》배치를 반대하는 평화선언문을 발표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methv/23358273861/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