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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회고모임

(평양 4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5돐을 맞으며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회고모임 《주체의 태양 우리 수령님과 로동계급》이 12일 만경대혁명사적관 교양마당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관계부문, 직맹일군들, 접견자, 연고자, 로동자, 직맹원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 선교편직공장 초급당위원장 강충실은 이름없던 정방공을 시대의 영웅, 당일군으로 키워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위인적풍모에 대하여 회고하였다.
김정숙평양제사공장 부원 한정금은 인간개조선구자였던 어머니 길확실에게 안겨주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어버이정에 대하여 이야기하였다.
수령님의 품속에서 용해공이였던 아버지 강룡하가 련합기업소의 첫 로력영웅으로, 온 나라가 다 아는 천리마기수로 자라나게 된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 직맹위원장 강철호의 이야기는 참가자들의 심금을 울려주었다.
모란봉구역당위원회 책임지도원 최영송은 건설부문의 책임일군, 로동계급출신의 첫 상이였던 할아버지 최재하를 영생의 언덕에 세워주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은덕에 대하여 토로하였다
평범한 로동자들을 찾아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구내길, 막장길을 걷고 걸으신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다함없는 그리움을 더해주며 《우리 수령님》, 《노래하라 만경대갈림길이여》의 노래가 울려퍼졌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2604006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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