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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기양어에서도 소문난 련합기업소

(평양 4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기간 축산과 과수업, 온실남새생산을 잘하여 전국에 소문난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가 최근 메기양어에서도 통장훈을 부르고있다.

련합기업소에는 알깨우기장과 근 10만㎡에 달하는 양어장들, 배합사료생산기지들이 그�하게 꾸려져있다.
지난해 많은 량의 메기를 생산한 이곳에서 현재 수십만마리의 새끼메기들이 자라고있는데 앞으로 양어장마다에는 물절반,고기절반이 되는 희한한 광경이 펼쳐지게 된다.
기업소 메기양어에서 주목되는점이 있다.
그것은 자연지리적조건들을 효과있게 리용하여 경제적실리를 최대한으로 보장하고있는것이다.
또한 지대가 낮은 곳들과 물웅뎅이들에 지난 시기의 몇배로 확장된 메기양어장들을 꾸린것이다.
여기에 박막을 씌워 생육조건에 알맞는 물온도를 보장해줌으로써 양어를 두달이상 앞당겨 시작하여 늦은가을까지 하고있다.
양어장들에는 고리형순환생산체계가 형성되여 메기의 증체률이 높아지고있다.
현재 기업소에서는 물정화장을 메기양어에 리용하기 위한 투쟁을 벌리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nw/348616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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