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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히꼬에서 새 사회건설에 관한 세계정당들의 제21차 토론회

(평양 4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새 사회건설에 관한 세계정당들의 제21차 토론회가 3월 23일부터 25일까지의 기간에 메히꼬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는 메히꼬의 여러 정당 인사들, 조선을 비롯한 35개 나라의 130여개 정당, 단체 대표단 및 대표들이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축하연설들이 있었으며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의 축전이 랑독되였다.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조선대표단 단장은 평양선언발표 25돐이 되는 올해에 조선로동당은 선언에 반영된 정신을 변함없이 고수하며 침략과 전쟁, 지배와 예속을 반대하고 정의롭고 자주적인 새 사회건설을 지향하는 세계 진보적정당들과 단결하여 사회주의위업을 옹호하고 승리적으로 전진시키기 위해 힘차게 싸워나갈것이라고 확언하였다.
메히꼬로동당 전국지도자, 베네수엘라 모두를 위한 조국당 총비서, 뻬루공산당(붉은 조국) 국제비서, 미국로동자세계당 대표를 비롯한 토론자들은 자위적핵억제력을 더욱 튼튼히 갖추고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가증되는 고립압살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며 나아가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였다.
토론회에서는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는 련대성결의가 채택되였다.
결의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의 당과 인민이 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전민총돌격전에서 이룩하고있는 경이적인 성과들을 높이 평가하고 력사적인 평양선언의 정신을 드팀없이 고수하고 사회주의기치를 더욱 높이 추켜들고나아갈 의지를 다시금 표명하였다.
결의는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투쟁을 지지하는 련대성운동을 더욱 고조시켜나갈것을 세계 모든 진보정당, 단체들에 호소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omradeanatolii/7163538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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