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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 중남지구 제2의 6.15시대 열어나갈것 호소

(평양 4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 중남지구협회 대변인이 10일 민족의 화해와 단합으로 제2의 6.15시대를 열어나갈것을 호소하는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만고역적 박근혜를 파면시킨 남조선인민들의 대중적인 초불투쟁은 반역《정권》의 추악한 외세굴종과 사대매국행위에 대한 치솟는 분노의 결실이라고 주장하였다.
세계를 경탄시킨 남조선인민들의 초불투쟁은 자주적인간의 삶을 원하고 평화와 통일을 바라는 강렬한 열망으로 겨레가 단결하면 못해낼 일이 없다는 진리를 보여주었다고 하면서 담화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우리 재중조선청년들은 남녘겨레의 의로운 투쟁에 열렬한 지지와 성원을 보내고있으며 비록 서로 떨어져 살고있지만 언제 어디서나 한민족이라는 자각속에 투쟁의 전렬에 자신들을 함께 세우고있다.
우리는 남녘인민들에게 열렬히 호소한다.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북남공동선언을 실천하자!
전민족대회를 성사시켜 제2의 6.15시대를 열어나가자!(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3412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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