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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사 론평 보수패당의 박근혜동정여론은 교활한 술책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12일 《악마의 거짓눈물에 속지 말라》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최근 괴뢰보수패당이 구치소에 처박힌 박근혜에 대한 동정여론을 조성해보려고 구차스럽게 놀아대고있다.
괴뢰청와대와 《자유한국당》, 《박사모》를 비롯한 보수떨거지들은 박근혜가 수감된것과 관련하여 《너무 가혹하다.》, 《그만하면 이제는 박근혜를 용서할 때가 되였다.》, 《청와대에서 끌어낸 녀인의 눈물을 보아야 하겠는가.》하는 나발을 불어대고있다.
한편 《대통령탄핵무효 국민저항총궐기운동본부》 등 친박패거리들은 《박근혜를 수호하자.》, 《나라를 이 지경 만든 사람들을 심판해야 한다.》고 련일 악청을 돋구면서 여기 저기에서 박근혜를 동정하여 눈물을 쥐여짜는 광대극도 벌려놓고있다.
지금 보수떨거지들이 박근혜의 처지를 한탄하며 쏟아내는 거짓눈물은 지난 4년간 역도년의 무지무도한 악정의 희생물이 되여 불행과 고통속에 몸부림치며 흘린 남조선인민들의 피눈물에 대한 모독이고 도전이다.
이것은 박근혜년에 대한 동정여론을 환기시켜 역도의 운명과 함께 파멸의 위기에 처한 저들의 가련한 잔명을 부지하고 그것을 보수재집결의 촉매제로 리용하여보려는 교활한 술책이 아닐수 없다.
박근혜가 사상 처음으로 파면당한 전직《대통령》이라는 오명을 쓰고 구치소에 처박히게 된것은 전대미문의 죄악을 저지른 악녀에게 차례진 응당한 결과이다.
《세월》호가 침몰된 때로부터 1,073일동안 생때같은 자식들을 잃은 유가족들의 눈에는 눈물이 아닌 피가 고이였다.
이런 유가족들에 대해 《돈을 더 타먹기 위한것》으로 모욕하다 못해 《불순세력》, 《정치선동군》으로 매도하며 탄압해나섰던것이 박근혜와 괴뢰보수패당이였다.
청와대에서 쫓겨가면서도 《진실은 밝혀질것》이라는 수작질로 탄핵민심을 거역해나선 천하악귀 박근혜는 동정은커녕 릉지처참해도 시원치 않다는것이 남조선의 민심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근혜의 공범자, 부역자들은 역도년의 처지를 부각시키는 동정여론류포로 죽어가는 보수잔당들을 하나로 묶어 제2의 박근혜《정권》을 만들어내려고 어리석게 발광하고있다.
역도년과 한족속, 한몸통이 되여 남조선사회를 온갖 불의가 판을 치는 아비규환의 란무장으로 전락시킨 보수패당의 추악한 정체는 절대로 감출수 없다.
남조선각계층은 악마의 거짓눈물에 속지 말고 보수세력의 재집결책동을 단호히 저지파탄시켜야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6079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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