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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조 수리아대사 연회 마련

(평양 4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땀맘 쑬레이만 주조 수리아아랍공화국 특명전권대사가 12일 대사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리수용동지, 조선수리아친선협회 위원장인 김영재 대외경제상, 김일성종합대학 총장 겸 고등교육상인 태형철, 관계부문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땀맘 쑬레이만 특명전권대사는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태양절은 조선인민과 세계진보적인민들에게 있어서 력사적의의를 가지는 뜻깊은 날이라고 하면서 비범한 령도로 조국과 인민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으신 위대한 김일성주석각하는 영생하실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수리아와 조선의 선대수령들께서 마련하여주신 친선관계는 세대와 세기를 이어 변함없이 흐르고있으며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을 비롯한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책동을 짓부시기 위한 두 나라인민의 정의의 투쟁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리수용동지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수리아를 비롯한 자주와 정의를 지향하는 나라들사이의 친선관계발전과 세계자주화위업수행에 커다란 공헌을 하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력사적이며 전통적인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는 오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와 바샤르 알 아싸드대통령각하의 깊은 관심속에 더욱 확대발전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조선인민은 앞으로도 수리아정부와 인민의 정의의 투쟁을 변함없이 지지성원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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