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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전집》 증보판 제1권 출판

(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5돐에 즈음하여 그이의 로작들을 년대순에 따라 체계적으로, 전면적으로 집대성한 주체사상, 선군사상의 총서인 《김일성전집》 증보판 제1권을 조선에서 출판하였다.

《김일성전집》 증보판 제1권에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주체15(1926)년 10월부터 주체22(1933)년 2월까지의 기간에 하신 연설, 결론, 담화 등 96건의 로작들이 수록되여있다.
로작들에는 조선혁명의 주인은 조선인민이며 조선혁명은 어디까지나 조선인민자체의 힘으로 조선의 실정에 맞게 수행해야 한다는 립장과 방도가 밝혀져있다.
일제를 반대하는 무장투쟁을 보다 높은 단계에로 확대발전시키기 위한 과업들이 천명되여있다.
조선혁명을 승리에로 이끌어나갈수 있는 혁명적당을 창건해야 할 필요성과 그 의의에 대하여 서술되여있다.
중국인민들과의 반일통일전선형성을 위한 사업을 더욱 힘있게 전개할데 대한 문제, 반일부대와의 사업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에 대한 과학적인 해명이 담겨져있다.
전집에는 공청을 비롯한 대중단체들을 광범히 조직하고 그 역할을 높일데 대한 문제, 유격전의 형식을 기본으로 하여 무장투쟁을 조직전개할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혁명투쟁에서 나서는 여러가지 리론실천적문제들에 해답을 주는 사상과 리론, 전략전술적방침들이 체계적으로 집대성되여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methv/23332338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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