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의 경축모임

(강서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05돐에 즈음한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의 경축모임이 13일 남포시 강서구역 청산리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와 농근맹, 관계부문일군들, 농업근로자들, 농근맹원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김창엽 농근맹중앙위원회 위원장의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10대의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신 위대한 수령님께서 장구한 기간 조선혁명을 진두에서 이끄시며 조국과 인민, 시대와 력사앞에 영구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항일혁명의 불길속에서 농민운동의 전통을 마련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새 조국건설과 조국해방전쟁, 사회주의건설의 력사적단계마다에서 농업근로자동맹이 당의 믿음직한 방조자, 동행자로서의 사명과 임무를 다해나가도록 손잡아 이끌어주시였다고 말하였다.
사회주의농촌의 천지개벽은 우리 농민들을 위해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농촌길을 걷고 또 걸으신 어버이수령님의 사랑과 헌신이 안아온 결실이라고 말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사상과 위업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드팀없이 계승되여왔으며 오늘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대를 이어 빛을 뿌리고있다고 언급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의 두리에 굳게 뭉쳐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나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737682336/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