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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인민들속에서》 106권 출판

(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출판사에서 회상실기집 《인민들속에서》 106권을 출판하여 내놓았다.

도서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업적과 인민적풍모를 전하는 19건의 회상실기가 편집되여있다.
회상실기 《송시 <광명성찬가>에 깃든 숭고한 념원》은 만민의 칭송을 받고계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계시여 끝없이 번영할 조국의 래일을 확신하시며 몸소 《광명성찬가》를 쓰신 위대한 수령님의 위인상을 보여주고있다.
회상실기 《한알의 닭알에 비낀 위인의 풍모》는 수령님의 소박하고 겸허하신 인민적풍모에 대하여 전하고있다.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하여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치신 수령님의 령도의 현명성과 크나큰 은정에 대한 이야기들이 회상실기들에 수록되여있다.
인민군전사들과 청년들의 희망과 미래를 지켜주고 축복해주시며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신 수령님의 대해같은 사랑에 대한 사연들을 전하는 회상실기들도 있다.
회상실기들에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혁명가유자녀들을 한품에 안아 나라의 어엿한 일군으로 키워주시던 나날에 있었던 감동적인 이야기들과 평범한 미술창작가를 나라와 인민이 아끼는 재사로 내세워주시고 새집에 이사한 평범한 한 가정을 찾으시여 생활을 구석구석까지 보살펴주신 사실들이 서술되여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26781577@N07/15545454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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