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미제와 남조선군 대규모의 전쟁물자보급훈련

(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미국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10일부터 경상북도 포항앞바다에서 조선반도유사시에 전쟁물자를 보급하기 위한 군수지원훈련을 벌려놓았다.

례년보다 2배이상의 침략무력이 동원되여 사상 최대규모에서 감행되는 이번 훈련에는 미국본토와 괌도, 일본으로부터 증원되는 미제침략군과 괴뢰군병력이 참가하고있다.
특히 미제는 이번 훈련에 이라크전쟁과 아프가니스탄전쟁에서 악명을 떨친 신속기동무력인 스트라이커려단을 들이밀었다.
조선반도수역으로 미제의 《칼빈손》호핵항공모함타격단이 또다시 기여들고있는 속에 미국과 괴뢰군부호전광들이 벌려놓고있는 각종 군사훈련은 정세를 일촉즉발의 전쟁접경에로 몰아가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7196687/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