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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청소년력기선수권대회 조선선수들 귀국

(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2017년 세계청소년력기선수권대회에 참가하였던 조선선수들이 13일 귀국하였다.

타이에서 진행된 이번 선수권대회에서 조선의 한정심선수는 녀자 48㎏급경기 추켜올리기에서 1위, 끌어올리기에서 2위를 함으로써 종합 1등을 하고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쟁취하였다.
김일경선수는 녀자 53㎏급경기 추켜올리기에서 1위와 종합 2등을, 리광성선수는 남자 69㎏급경기 끌어올리기에서 1위와 종합 2등을 하여 각각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를 받았다.
녀자 44㎏급경기에서 박성희선수는 종합 3위를 하여 동메달 3개를 받았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312131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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