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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적수령의 위대한 한생

(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5돐이 하루하루 다가오고있다.

주체의 태양이 솟아오른 뜻깊은 이 날을 맞이하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안고 인민적수령의 위대한 한생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고있다.
피어린 항일대전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잃었던 나라를 찾아주시고 민족의 운명을 구원해주신분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이시였다.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그이께서는 해방후부터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2만 600여개 단위를 현지지도하시면서 57만 8 000여km의 로정에 불멸의 자욱을 아로새기시였다. 그 발자취는 온 나라 방방곡곡의 인민군부대들과 공장, 농장, 광산들, 학교들과 병원들, 평범한 가정들에 새겨져있다.
군인들과 인민들속에 계실 때가 제일 기쁘다고 하시면서 쉬임없이 이어가신 그 길에는 차가 다닐수 없는 산촌의 오솔길도 있었고 총폭탄이 비발치는 전선길도 있었으며 찬이슬내리는 포전길과 험한 진창길도 있었다.
《인민들속으로 들어가라!》, 이것은 이민위천의 좌우명을 실천에 구현해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한평생에 관통되여있는 고귀한 정치신조였다.
그이께서는 언제나 인민들과 고락을 같이 하시며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절대적기준으로 하여 로선과 정책을 세우시고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힘과 지혜를 발동하여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이끄시였다.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이 땅우에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워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업적은 영원히 빛날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43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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